인천 사진찍기 좋은곳, 이색적인 명소 Top5는?

천은 바다를 끼고 있어 당일치기 힐링 여행지로 좋다. 특히 시대와 자연이 남긴 유산들이 많아서 조금만 둘러봐도 이색적인 명소가 즐비하다. 이 명소는 다른 지역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봤을 때 건조함 대신 신선함이 느껴진다. 같은 내용이라도 표현 방식이 다르면 달리 느껴지는 것처럼 인천에는 색다름이 있다. 이 색다름을 사진에 담으면 굉장히 멋스럽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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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s_one동화마을 – 2013년 조성된 마을로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이다. 한국 전래동화와 세계명작동화에 나오는 주인공과 배경이 벽에 그려져 있고 건축물과 조형물도 많아서  실제로 동화책 속에 들어온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인천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looks_two을왕리 해수욕장 – 서해에서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명소이다. 서울에서 접근성이 매우 좋아서 바다를 보고 싶을 때 여유있게 다녀올 수 있다. 해수욕장은 초승달 모양으로 크게 반원을 그리는 구조이며 크기데 상당히 넓다. 조간대의 차이가 200미터 이상으로 길어서 눈이 즐겁다.

looks_3소래습지생태공원 –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을 볼 수 있는 인천 최고의 명소이다. 넓은 갯벌과 갯골 그리고 1970년대 전국 최대 천일염을 생상했던 염전을 공원으로 바꾼 곳이다. 도심 속에서 염전과 습지를 만날 수 있고 이국적인 세 개의 빨간 풍차를 볼 수 있다. 생태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걷기가 편하고 어디서든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온다.

looks_4인천대공원 – 수식어가 필요 없는 곳이다. 여유롭게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휴양공원으로 벗나무와 느티나무가 즐비하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을 볼 수 있으며 울창한 가로수길을 걸을 수 있다.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기에  인천의 대표적인 출사 명소이다.

looks_5개항장 거리 – 근대 건축물과 일본풍 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1876년 개항 이후 수많은 물자와 인력이 지나갔던 장소로 100년 전 당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한국에 거의 전무한 근대 분위기를 제대로 느길 수 있다.

local_hospital여행Tip : 소개한 5가지 장소는 모두 서로 가까이 있기에 코스를 인천대공원->소래습지생태공원->동화마을->개항장 거리->을왕리 해수욕장으로 짜면 당일치기로 모두 다녀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