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문경 해돋이 명소, 가기 편한 3곳은?

경은 산이 깊다. 깊어서 일출을 보려면 높이 올라가야 한다. 산을 오르는 것은 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어둑한 시간에 올라야 하는 관계로 바다보는 것보다 힘이 많이 든다. 다행히 문경은 높은 산을 가진 지역이지만 적은 투자로 환상적인 조망을 볼 수 있는 해돋이 명소가 존재한다. 이곳을 이용하면 다리에 큰 부담없이 일출을 볼 수 있다.

문경 해돋이 명소, 어디가 최적일까?

local_hospital여행Tip : 산이 많은 문경은 산에 올라야 해돋이를 볼 수 있다. 먼저 가장 유명한 곳은 ‘돈달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시야가 트여 일출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고, 경사가 비교적 완만해 힘들게 오르는 수고로움 없이도 산들의 장엄함을 느낄 수 있는 경북 해돋이 10선에 오른 명소이다. 두번째는 백두대간 산악코스로 유명한 ‘이화령 고개‘로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고 일출을 보는 장소까지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세번째는 작은 사찰인 ‘봉천사‘로 입구까지 도로가 정비되어 있고 절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 음식까지 제공되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끝으로 문경은 산이 많은 만큼 가을이 환상적인 고장이다. 특히 단풍이 수를 놓을 때 차를 타고 문경을 지나가면 온 산이 불에 타는 것처럼 붉다. 단풍 행렬은 끝이 없어서 환상적인 기분이 느껴지니 꼭 방문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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