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30, 2022

멜버른 미사거리, 밤에 가도 될까?

국인이 멜버른을 오면 꼭 방문하는 곳이 있다. 바로 드라마 미사로 유명해진 온갖 그래비티로 가득한 호시어 레인이다. 이 뒷골목에 그려진 그래비티는 해마다 달라져 매번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여 갈 때마다 신선한 여행지로 꼽힌다.

멜버른 미사거리, 밤에 가도 될까?

특히 강렬한 색감으로 그려낸 그림은 똥손으로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 된다. 그래서 누구나 이곳을 방문하면 열과 성을 다해서 사진을 찍게 되어 있다. 또한 골목 주위로 많은 식당들이 영업을 하고 있어 밤에 가도 크게 위험하지 않는데, 밤에 가면 낮보다 지저분한 쓰레기도 없고 조명과 어우러진 더 멋진 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단, 골목길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멜버른의 호시어 레인은 해마다 벽화가 달라지는 뒷골목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다. 특히 밤에 가면 그 인상이 더 화려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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