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C
Seoul
토요일, 7월 20, 2024

메기 미끼, 지렁이•닭간•미꾸라지•돼지고기 특징은?

기는 쏘가리와 더불어 민물 보양식의 끝판왕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쏘가리는 살아있는 미끼에 극렬하게 반응하는 반면에 메기는 비린 미끼에 쉽게 유혹을 당한다. 메기 낚시에 가장 적합한 미끼는 크게 4가지가 있다.•

메기 미끼, 100% 입질 오는 4가지는?

캠핑 가서 대물을 잡고 싶으신가요?

지렁이 / 메기의 기본식 – 지렁이는 민물고기가 즐기는 식단 중에서 기본식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어종이 즐기는 먹이이다. 특히 잡어보다 대형종 위주로 입질이 오고 장어도 잘 잡히는 말지렁이는 메기가 게 눈 감추듯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단, 말지렁이는 비가 오는 날에 도로변이나 산기슭에서 찾아야지 발견이 가능하다.

미꾸라지 / Long Time – 미꾸라지는 메기의 주요 사냥감 중에 하나이며 바늘에서 잘 털리지 않고 생명력도 강하여 메기의 식욕을 만족시킬 수 있다. 특히 잡어의 입질이 적은 미끼로 포인트만 잘 잡으면 장어도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❸ 닭간 / 성공율 100% – 닭간은 수많은 낚시꾼이 최우선으로 추천하는 메기 미끼로 초보자도 훌룡한 조과를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메기가 환장을 한다. 단, 바늘에 끼는 것이 어렵고 비린내도 심해서 손이 많이 가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❹ 돼지고기 / 잡어는 NO – 돼지고기는 육식 베이스의 잡식성 어종인 메기의 입맛에 딱 어울리는 미끼다. 닭간보다 작업이 쉽고 잡어의 입질이 거의 없다. 돼지고기를 사용할 때는 비계보다 살고기 위주로 새끼손톱 정도의 사이즈가 가장 이상적이다.

local_hospital낚시Tip : 미끼보다 시간이 중요 / 초저녁+닭간 : 환상의 궁합 – 사실 메기 낚시는 미끼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더 중요하다. 먹이 활동을 시작하는 초저녁부터 밤 10시 사이에 낚시를 해야 잡을 수 있는 어종이다. 고로 닭간을 들고 초저녁에 가면 무조건 잡을 수 있다.

인기 연관글
일간 조회수
주간 베스트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실시간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