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30, 2022

파주 드라이브 코스 BEST2, 너무 예쁜 길은?

주는 당일치기 여행지로 매우 좋은 곳이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넓은 호수와 산도 있으며, 북쪽과 인접하여 특색 있는 명소가 많아서 연인끼리 다녀오기 좋다. 특히 드라이브 코스도 예뻐서 따스한 햇살과 시원하게 부는 바람을 느끼고 싶을 때 이용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추천하는 코스로 자유로와 마장길이 있다. 둘은 서로 차이가 뚜렷하기에 취향에 맞게 목적지를 선택하면 된다.

looks_one파주 자유로 – 이름처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도로이다. 가양대교 북단에서 임진각 자유의 다리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로 약 한 시간 동안 한강과 임진강을 구경하며 달릴 수 있으며 끝에 다다르면 출판도시•헤이리 예술마을•행주산성이 기다리고 있다. 중간에 꼭 들러야 하는 장소로 2km 떨어진 북한 지역을 볼 수 있는 오두산통일전망대가 있다.

looks_two파주 마장호수 가는길 –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를 따라서 한적하게 지방 정취를 느끼고 싶을 때 나쁘지 않은 코스이다. 봄에 가면 만발한 벗꽃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아주 예쁜 길이다. 이 코스는 부곡교차로에서 출발하여 장흥자연휴양림 방면으로 올라가서 마장호수로 가는 길로 교통량도 적고 기산저수지도 구경할 수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체격이다. 마장호수에 도착하면 출렁다리와 탁 트인 풍경이 기다리고 있다. 단, 유명세 때문에 주말에는 굉장히 복잡하여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무조건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local_hospital여행Tip : 자유로와 마장길은 서로 반대쪽에 위치하고 있어 당일치기로 모두 달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드라이브 자체를 즐기고 싶다면 자유로를 추천하고 국도가 주는 소소한 재미와 자연을 눈에 담고 싶으면 마장길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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