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어댑터, 전압은 220V일까?

타키나발루는 맑고 푸름이 가득한 여행지이다. 거리적으로 가깝고 물가도 저렴해서 매년 많은 한국인이 찾는 여행지이다. 특히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습도와 온도가 낮아서 생각보다 덥지 않다. 또한 해산물과 다양한 국가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Spoiler

코타키나발루 어댑터 필요할까?

local_hospital여행Tip : 영국의 식민 지매를 받았던 관계로 플러그도 영국과 같은 3핀이다. 일부 호텔(최근에 건축된 숙소)의 경우 멀티 어댑터를 매립형으로 설치한 경우도 있지만 편하게 전기를 쓰려면 필히 멀티 어댑터나 변환 플러그(G형)를 챙겨야 한다. 전압은 200~240V까지 공급되는 관계로 220V인 우리나라 제품을 가져가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어댑터를 미쳐 준비하지 못했고, 숙소 콘센트도 매립형이 아니라면 로비에 가서 어댑터를 빌릴 수 있는지 물어보고 빌려서 사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