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비자 차이, 무엇을 증명할까?

가간 이동의 자유가 편할수록 지켜야 하는 의무는 막중하다. 이 의무는 자신과 모두를 위하는 것으로 규정을 어기거나 회피하면 불이익을 피할 수 없다. 지금은 본국에서 타국으로 이동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다. 단,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자격과 허가를 부여 받아야 하며, 이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여권과 비자가 필요한 이유이다. 이 2가지 서류는 비슷하나 명백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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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비자 차이, 발급 기관은?

local_hospital닥터Tip : 여권과 비자는 해외 여행시 꼭 필요한 준비물이다. 먼저 여권은 본인의 신분과 국적을 증명하는 서류로 출입국시 반드시 필요하며, 비자 신청•발급도 여권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이 서류는 국가가 국민에서 발급하는 해외 신분증이다. 반면에 비자는 여행 해당국에서 발급하는 체류 허가 증명서로 회사에서 제공되는 사원증과 같다고 보면 된다. 주민등록증이 있다고 회사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것처럼 여권이 있어도 비자가 없으면 입국이 불가능하다. 보통 비자는 선진국에서 많이 요구하며 국력이 높아지면 무비자로 갈 수 있는 나라가 많아진다.

발급기관도 서로 상이하다. 여권은 시/도청/구청 등에서 가능하고 비자는 방문을 원하는 국가의 대사관•영사관에서 발행한다. 종류는 여권보다 비자가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