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30, 2022

나트랑 팁문화, 꼭 줘야 할까?

트랑은 저렴한 물가와 따뜻한 날씨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동남아 여행지이다. 이는 다낭•하노이 대신에 한적함이 있는 나트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혹 나트랑 여행을 계획 중에 있다면, 떠나기 전 기본적인 팁 문화에 대해서 알아두면 유용하다.

나트랑 팁문화, 꼭 줘야 할까?

local_hospital여행Tip : 나트랑은 많은 해외 여행자들이 찾는 휴양지이다. 이로 인해서 팁 문화가 널리 퍼져 있어서 서비스마다 팁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가이드•마사지•호텔•식당•골프장•택시는 팁을 받는다. 물론 강제성은 없기에 꼭 줄 필요는 없다. 단, 마사지사는 팁이 월급이기 때문에 가격의 10~20% 정도는 줄 필요가 있다. 나머지는 5달러를 최대치로 생각하고 팁을 주면 된다. 단, 의무감으로 줄 필요는 없다. 택시의 경우 1만동(한화 몇 백원) 아래의 잔돈은 거슬러 주는 경우가 드물다. 따라서 잔돈으로 팁을 대신하면 된다.

끝으로 나트랑을 여행팁을 소개하면 여행자의 절대다수는 중국인과 러시아인이며, 하노이•다낭과 달리 정찰제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서 바가지 위험이 적고,  환전은 공항보다 사설(금은방) 환전소에서 받아야 더 이득이며 맛집을 찾을 때는 블로그보다 자신의 감각은 믿는 것이 좋다. 그리고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으면 하루 동안 오토바이를 대여해서 택시로 갈 수 없는 나트랑 구석구석을 다녀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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