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볼거리, 가볼만한 곳은?

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나트랑, 꼭 누구와 같이 가야할 것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나트랑은 다낭과 호치민 사이에 해안을 접하고 있는 도시이다. 날씨부터 자연까지 휴양지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 연중 전 세계 여행자를 유혹하며, 은근 볼거리가 가득하여 알찬 여행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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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볼거리, 꼭 가볼만한 곳은?

local_hospital베트남Tip : 나트랑은 베트남 최대+최고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 지역은 지세가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형태이고 1년 중 300일 이상이 맑고 쾌청한 기후를 자랑하여 늘 사람과 돈이 몰려서 오래 전부터 휴양지로 개발된 곳이다. 방문시 꼭 가볼만한 명소로 7km에 달하는 하얀 백사장·나트랑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용선사·참파 왕국의 유적지인 포나가르 첨탑·머드 목욕+수영+사우나가 가능한 베트남 최고의 온천인 탑바·섬을 통째로 놀이공원으로 만든 빈펄리조트·나트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성당 등이 있다.

출국 전 체크사항으로 여권 만료일·생수·화폐이다. 먼저 여권은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이 남아야 문제가 없고, 베트남은 물에 석회질이 많아서 물이 맞지 않으니 생수를 구입해서 마시는 것이 좋으며, 화폐는 끝자리를 뺀 상태에서 2로 나누면 한화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