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괌 새벽도착 숙소, 택시 있을까?

여행이 갑자기 결정되면 일정이 삐걱될 가능성이 있다. 그 중에서 높은 확률로 발생하는 것이 새벽에 도착하는 문제이다. 특히 시간이 애매할수록 시작부터 ‘버틸 것인가 vs 묵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머리를 아프게 한다. 이때 판단의 기준을 ‘‘으로 정하면 일사천리로 해결된다.

괌 새벽도착 숙소, 버티는 방법은?

local_hospital여행Tip : 괌에 도착하는 시작이 새벽이라면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첫날부터 피로가 쌓이면 컨디션이 떨어져서 낭패를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호텔을 잡으면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으니 100% 옳은 선택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3시 이전이면 수면방•찜질방 이용이 적합한 데, 잠자리가 중요하면 비니지니 모텔(50달러 안팎)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 이보다 늦은 새벽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1~2시간 시간을 보내다가 차량을 렌트하여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아침을 먹고 시내를 구경하면 된다.

새벽에 도착해도 공항 앞에 택시가 많이 대기하고 있어 바로 시내로 이동할 수 있다. 기사분이 한국말도 대부분 잘 이해하여 이용에 있어 크게 불편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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