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다리, 힐링 드라이브 코스는?

화도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섬 중에 하나이다. 대략 1시간이면 당도할 수 있어 당일치기 섬여행으로 부족함이 없다. 특히 강화도는 내륙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고 차를 이용하면 이색적인 정취를 보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연인들의 단골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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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와 연결된 다리는 몇 개일까?

local_hospital여행Tip : 차를 이용해서 강화도로 들어가려면 반드시 다리를 건너야 한다. 현재 섬과 연결된 대교는 2개이다. 위쪽은 다리는 강화대교이고 아래쪽 다리는 초지대교이다. 특히 수도권 서부지역(강서구, 부천시, 김포시)에서 출발하는 여행자의 경우 초지대교를 이용하면 강화대교보다 30분 더 빨리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초지대교를 이용하면 동막해변을 지나 강화의 백미로 알려진 후포항에서 외포항까지 약 10km에 달하는 서쪽 해안도로를 저녁 노을을 보며 달릴 수 있다. 이 코스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