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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전에는 물건을 중독처럼 많이 사곤 했습니다. > 특히 옷, 신발, 장식품 등등… >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 > 사 놓고 뜯지도 않은 옷, > 신지도 않은 신발들이 쌓여만 갔습니다. > > 그러다 미니멀하게 살면서 > 물건을 처분하고, > 취미와 여행, 배움에 집중하니 > 삶이 훨씬 더 윤택해지더군요. > > 물건을 사고, 또 고르는 시간만 줄여도 > 삶에 남는 시간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 청소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 > 아직도 줄이는 중이고, > 가끔은 갖고 싶은 것이 생기기도 합니다. > 하지만 최대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 사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 몇 달이 지나도 여전히 갖고 싶은 물건이라면 > 그때는 사기도 합니다. > > 생각해 보니, > 내가 얼마나 비싼 옷을 입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 내가 어떤 몸매를 가졌는지, > 자기 관리를 했는지가 더 중요하더군요. > > 그리고 사람들은 > 내가 무슨 옷을 입고 다니는지 > 사실 관심도 없습니다. > > 결국 미니멀의 핵심은 > 버리거나 비우는 게 아니라 > ‘사지 않는 것’이더군요. > >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 무조건 미니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 제 삶에서 중요한 것을 추구하며 > 저만의 미니멀을 실천하니 행복합니다. > >
웹 에디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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