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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얼마 전 홀로 사는 동생이 뇌출혈로 갑자기 사망해 > 집안 정리를 해주며, 정말 미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 집을 채워 놓고 살았더군요. > > 이번 일을 계기로 60대부터 매년 집을 정리하며 살아야 한다는 > 말의 의미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저도 체중이 줄면 입어야지 하며 버리기 아까워 장롱 속에 모셔 놓은 옷, > 그리고 유행이 지난 도자기 디너세트, 구두 등을 > 열흘 정도 걸쳐 정리해 버렸습니다. > >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을 생각할 때, > 자신이 미련 없이 버리는 삶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
웹 에디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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