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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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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5.09.14 06:52
오늘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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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집 본받으려고 노력 중인데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생각났어요.
집 깨끗이 유지하려고 가족들에게 짜증내고 화내는 건
더 안 좋으니 마음도 깨끗이 비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몇 사람들은 집도 깨끗하고 생활습관도 훌륭하고
알뜰살뜰 재산도 잘 불리고 인간관계도 잘하는데,
뭔가… 예민하고 자식들은 짜증, 화를 잘 못 참으며
뭐 흘리면 난리 나는 줄 알고,
남이 나에게 피해주는 걸 못 견뎌해요.
반면 제가 아는 몇몇 사람들은 집도 너저분하고
생활습관은 불규칙하고 모아놓은 재산은 없지만
긍정적이고 다른 사람 도우려 하고, 걱정으로 밤새는 일도 없고
왠만한 일에는 짜증 안내며 행복해 보여요.
그래서 양쪽의 장점만 보고 배우려 노력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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