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왓포사원 복장, 입장 안되는 옷은?

국이 자랑하는 왓포사원은 수도 방콕보다 더 일찍 만들어진 사원이다. 공식 명칭을 해석하면 ‘기대 누운 부처의 사원‘이라는 의미가 있으면 실제로 엄청난 와불상이 사원에 있다. 부처에 대한 태국인의 마음은 삶의 일부분이고 늘 함께하기 때문에 사원 방문시 필히 규칙과 예의를 지켜야 한다. 특히 태국은 날씨가 더워서 옷을 짧게 입고 여행을 하게 되는 데, 사원을 방문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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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왓포사원 복장, 입장 안되는 옷은?

local_hospital태국Tip : 왓포사원은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으로 불교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이 사원에는 길이 46m, 높이 15m의 대형 와불상이 있는 데, 태국에서 두번째로 크다. 왕궁과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꼭 방문해야 할 관광지이다. 단, 사원에 입장하려면 복장 조건을 지켜야 한다. 매표소 앞에 경고 문구가 있는 데, 금지 항목으로 민소매, 반바지, 노출이 심한 옷이 있다. 단, 민소매를 입어도 가디건을 걸치면 크게 상관은 없다. 하의가 문제라면 근처에 파는 천을 구입해 두르면 된다.

왓포사원은 입장료가 필요하며, 매일 8:00~18:30분까지 운영한다. 유명한 관광지여서 전세계 여행자들로 늘 붐비는 곳이지만 볼거리는 많아서 느긋하게 둘러봐도 2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사원 안쪽에 마사지 스쿨이 있어 마사지도 가능하다. 단, 인기가 많아서 대기 시간이 긴 편이다.